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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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시내 2009/06/19 02:20
요샌 어때 잘 되어가?
난 전보다 공부를 더 안해
혈압이 자꾸 낮아져 나 가끔 저혈압 도지거든..ㅋㅋ
혈압이 낮아서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손발이 차고 어지럽고..그런건데
이거 꽤 신경쓰인다.;;
머리로 피가 잘 안간다나봐 어지럽기도 하고 다 귀찮고 히스테리컬해져.
그러면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괜찮아.
너도 건강 유의하렴.
몸도 정신도 모두 건강하게 있도록 해.ㅋ
공부 하기 싫어.
그래서 안해 요새.ㅋㅋ
'안되면 하지말자'
진리.ㅋ-
삼뇽이 2009/06/27 13:18
저혈압인줄은 몰랐네...
미안... 못챙겨줘서...
난 공부가 하기 싫어도 책상에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.
하지만 요즘엔 다 귀찮다.
사는게 힘들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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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시내 2009/04/17 17:34
.. 재밌었는데.
반가웠어,,언제 또 볼 수 있을랑가.. 또 놀러와.. 내가 가면 좋겠지만..
현신씨는 너 가고나서 더 놀다 갔다. 난 세수도 안한 얼굴로 담소를 나누었다.-_-
편견이란건 참 미련한것이지..
그리고..
나좀 가슴철렁하게 하지마.
어제도 기분이 이상하다 어쩐다 어쩐다 해서 놀랐자나..
아까도 서울 가다가 어디로 증발 한 줄 알았다고.
그리고 시세이도 오일샘플을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깜빡했어..
니가 주고 간 책은.... 넌 좋은 아이야. 고마워, -
꿈속 산책 2008/12/24 02:57
자려다가 혹시나 해서 메일을 확인해봤는데 와우 ! 초대장을 보내 주셨군요.
너무 감사합니다.^ㅁ^
회원가입을 날이 밝으면 하려다가 막상 하려니까 기재사항 중에 중복되는 것이 많아서
이제야 겨우 가입하고 늦게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.
블로그를 생성해야 하는데 스킨을 뭐로 할지 고민 좀 해야겠습니다.
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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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dan 2008/08/07 14:11
아!! 초대장을 보내주신 감사하신 분!! ^^
썰렁한 제 블로그에 조용한 압박을 주고 가셨네요.
늦었지만 초대장 너무 고맙구요-
아깝지 않게 열심히(그렇지만 천천히-;
하겠습니다!! ^^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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