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존재함으로 인해 나는 나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피해만 끼치는 것 같아...
그렇다면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...?
내가 없다면 이 세상은 좀 더 좋은 세상이 될거야...
그래...
처음부터 이렇게 되도록 예정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...
이렇게 될 운명이었던 거야!
안녕...
미안했어...
more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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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엘의 생각
| 2008/07/28 01:46
티스토리에 초대해주신 삼뇽이님이 한동안 포스팅이 없으시다. 무슨일이 있으신걸까? 알게된지 얼마 안되신분이라 호들갑 떠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지만서도..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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