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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뇽이네

삼뇽이의 저질 막장 삼류 블로그 by 삼뇽이


작은 행복

삼뇽이네

배웅하는 예린이, 예준이

따분하고 재미없는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귀여운 나의 조카들...
요즘 내가 얘네들 때문에 산다.
아침에 나갈 때면 문 앞에 쪼르르 달려와
연신 '안넝~ 안넝~'을 외쳐대는 예준이...
'맛있는거 사줘~'라며 애교를 부리는 예린이...
삼촌이가 맛있는거 많이많이 사줄게...
건강하게 자라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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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2 Trackback 0
  1. Piel 2008/07/08 18:32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귀여운 아이들이네요~ 두서없이 조잘조잘 잘 떠들것 같은 나이 ^^
    맛있는 것 많이 사주셔야겠어요~ 하핫

    • 정신나간 삼뇽이 2008/07/08 22:20 address edit & delete

      맛난거 많이 사주려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..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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